Oh My 별송품 FAQ
자주 묻는 질문을 모아 두웠습니다. 궁금하신 내용을 검색해 보보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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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 저가 항공권의 엄격한 수하물 무게 제한(대부분 15kg)과 높은 추가 요금 부담을 해결하기 위한 서비스입니다.
현지에서 구매한 쇼핑 물품을 따로 발송하여 입국은 가볍게 하고, 인당 $800라는 높은 여행자 면세 한도를 합법적으로 누릴 수 있습니다. -
A 주류: 인당 2병(합계 2리터 이하, 총 가액 $400 이하)까지 면세 반입이 가능하며, 이를 초과할 경우 전체 금액에 대해 과세될 수 있습니다.
화장품: 본인이 사용할 목적(자가 사용 범위) 내에서는 면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.
단, 모든 물품은 구매 영수증과 실물이 일치해야 하며 사무실 카운터에서 대조 작업을 거쳐야 합니다. -
A 네, 가능합니다. 다만 캐리어 접수 시에는 내부 검수를 위해 비밀번호를 반드시 알려주셔야 합니다.
비밀번호를 분실했거나 열쇠형 자물쇠를 사용하여 내부 확인이 불가능한 경우, 항공 보안 및 통관 규정상 접수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. -
A 한국 입국 시, 비행기에서 나누어 주는 종이 세관신고서의 '별송품 있음' 칸에 반드시 체크해야 합니다.
세관 통과 시 직원에게 별송품이 있음을 알리고, 신고서 하단에 세관원 확인 직인(도장)을 꼭 받아야 합니다.
이 직인이 찍힌 신고서 사진을 업로드해 주셔야만 $800 면세 혜택을 받고 물품 발송이 시작됩니다. -
A 항공 보안 품목: 헤어스프레이 등 가스류, 라이터 기름 등 인화성 물질, 배터리 등은 발송이 불가합니다.
통관 제한 품목: 육가공품(소시지, 육포 등), 생과일, 채소 등 검역 대상 물품과 짝퉁 등 지식재산권 침해 물품은 금지됩니다.
기타: 영수증이 없는 상품은 가격 증빙이 어려워 접수가 거절될 수 있습니다. -
A 실제 무게(kg)를 측정하고 사용하는 박스 규격(소/중/대)에 따라 요금이 확정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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